2013년 5월 9일 목요일

부족한 리더십 아래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

부족한 리더십이란 말은 리더에게 요구되는 핵심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리더를 일컫는 말이다. 
부족한 리더십의 유형은 두 가지가 있다. 하나는 무능한 리더십이고, 또 다른 하나는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리더십이다. 후자가 전자보다 훨씬 악하긴 하지만 공적인 성격을 많이 띄는 자리일수록 또한 그 영향력이 큰 자리일수록 무능 그 자체도 불의에 속한다. 따라서 부족한 리더십은 불의한 리더십이다. 

우리가 만나는 모든 조직에서 우리는 이러한 부족한 리더십을 만난다. 그 이유는 리더 그 자신의 문제이고, 또 하나는 리더에게 너무 많은 역할이 맡겨져 있는 것이다. 따라서 리더를 구하기 위해서 우리는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권한과 책임이 집중되는 체제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. 

그러나 체제를 바꾸는 일은 단시간에 일어나는  일은 아니다.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체제 자체를 변화시키는 일과 더불어 지금 현 체제에서 어떻게 최대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. 

성경에는 그런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. 요셉이 그러하고 모든 선지자와 예언자가 그러하며 에스라 느헤미야 다니엘 등이 그러하다. 그리고 바로 예수님이 그러한 분이시다. 

불의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유념하여 성경을 읽어야 할 때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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